예 개강 했습니다.... 개강 이후에도 일상 블로그를 열심히 쓸 줄 알았는데시간을 허투루 쓸 수 없어서 못 썼다🙈 개강하자마자 바로 해피덮 가기.근데 계속 느끼지만 그렇게 맛있는 건 아닌 듯;; 그중에서는 그나마 고추장삼겹살 덮밥이 1 티어인 것 같다 카투사에 떨어졌다사실 큰 기대는 안 했지만 다른 이유 때문이라도 꼭 붙었으면 했는데어쩔 수 없지여기 떨어지고 얼마나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려고 그러나? ^^ 이 날 맛있는 고기도 먹고 술도 마시고 모든 걱정과 아쉬움을 다 풀었다1년 전까지만 해도 과거에 일어났던 일들을 후회했었다시간이 지나서야 정말 부질없고 시간 아까운 일이라는 걸 깨닫고나의 소중한 시간과 소중한 사람에게 몰두하기로 다짐했다 그다음 날이다 하... 이게 도대체 무슨 날벼락인가지금부터..